함춘환 선교사_인도네시아에서 보내는 11월 선교편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렘 29:11)

주 안에서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께

벌써 11월이 되었네요.. 정말 세월이 너무나도 빠른 것 같으며, 주님께서 맡겨 주신 영혼들을 더욱 더 가슴에 품고 2019년을 마무리하고자 남은 2달도 달려가고자 합니다. 함께 인도네시아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어, 날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확장되어 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