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춘환 선교사_인도네시아에서 보내는 5월 선교편지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요 21:17)

주 안에서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께

여러분 모두에게 부활의 능력과 권세와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제 5월이 되어본격적인 사역들이 펼쳐지기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사역 하나하나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긍휼하심이 풍성하여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높여 드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