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에서 드리는 11월 소식 (양용태 & 김미영 선교사)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 가족들게 들께 드리는 아덴 소식


사랑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시작된 난민 성경 훈련원 을 위한 기도가 (카톡이 저와 연결 된 분들에게는 매일 보내 드리는 훈련원을 위한 기도 제목) 94일 째 기도회가 계속 되는 가운데 사역의 어려움 과 건강상의 연약함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서 말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음으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또 믿음으로 우리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헤의 자리에 들어 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 하며 즐거워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당하더라도 즐거워 합니다. 그것은 환난이 인내를 낳고 또 인내는 연단된 인품을 낳고 ,연단된 인품은 소망을 낳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 소망은 절대로 우리의 기댜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롬 5장 1-5 “ 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제 안에서 실체화 되고 풍성해지며 이 증인으로 난민 성경 훈련원 학생들 과 잔치 사역에 오는 난민들에게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하는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 ( 여러분이 구원의 기쁜 소식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때 하나님 께서 그 표시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받을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 구속함을 받은 모든 자들에게 큰 자유를 주셔서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게 하실 것이니다 .엡 1:13-14 ) 을 증거 하고저 하는 열정이 제안에 셈물처럼 솟아 나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난민 성경 훈련원 소식 1


지난 9월 소식에 기도 제목으로 드렸던 난민 성경 훈련원은 말씀 드린 대로 9월 19 일 부터 시작되어 하루에 6시간 , 일주일에 4일 ,그리고 강의 가 시작 하기전 30분 동안 경건의 시간을 감당해야 하는 집중력이 요구 되는 훈련원 과정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 낙오자 없이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훈련원 중에 한 자매는 아프간이 있을때 탈레반이 공교육을 받지 못하게 해 문맹자 였으나 저희 센터와 교회의 봉사를 열심으로 참여해 글자를 배워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도전을 주고 훈련원 학생으로 받아 주었는데 지금은 성경을 천천히 더듬거리며 읽게 되어 훈련원 학생들 모두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또한 그 자매가 훈련원 강의를 통해 자기 인생에 있어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간증을 들으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일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난민 성경 훈련원 소식 2


지난 9월 편지에 소개 드린 강사님 외 독일 MARK 선교사 선교 단체 WIEDNEST 신학교에서 11년간 가르치시고 파키스탄에서 18년간 봉사 하시다가 독일로 귀향 하신 EDI 선교사님이 강시로 2 주간 강의를 해주시어 훈련원 사역에 큰 격려와 힘이 되어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난민 성경 훈련원 소식 3


11월 16일은 아덴에 거하는 페르시아 언어권 교회 성도들에게 난민 성경 훈련원 공개 강의 를 하고 수업을 마친후 아덴시에서 사역하는 난민 사역자들과 함께 2018년 3월에 시작되는 제 2차 난민 성경 훈련원 학생 모집과 운영에 관한 토의를 하게 됩니다. 이 모임을 통해 난민 사역 단체들과 같이 훈련원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고 협력하여 학교가 진행 되어 지도록 기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센터 소식 1


금년 여름 이후 터어키에서 그리스 해안 섬으로 유입되는 난민들이 증가 하여 난민들 숙소와 기본 시설들을 아직 준비가 안되어 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운데 저희 센터에도 밥을 먹으로 오는 숫자가 증가하는 저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기도 하는 가운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