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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태 & 김연옥 선교사(과테말라) 기도편지

January 7, 2017

 

[여호와 라파 선교센타와 베다니 선교지 사역보고]                      

            

"여호와 라파 선교 센터"가  2014년 8월 7일 부터 주님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한달 뒤인 9월 15일 부터  합류하여 지금까지 "여호와 라파 선교 센터"에서  3분의 선교사님들  김봉길/김창호(PGM 파송선교사), 한흥태(온누리교회 파송선교사)함께 주님안에서 연합하여  의료 선교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른곳으로 옮겨 주시지 않는한 "여호와 라파"에서  사역을 계속 할것입니다.

        

*여호와 라파 선교센터의 사역보고는 대표로 김봉길 선교사님께서 하신 걸로 알고 생략 합니다. 

 

      

{베다니 선교의료(침술) 사역과  미용사역}

 

부부가 함께 사역 할수 있는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기도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심으로 인해   우리 부부가  함께 사역 하고있는  현지인 교회 "Jesus es  poderoso" 로   발걸음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2016년도 4월 9일 부터  매주 토요일 마다  (zana4 mixco ) 있는 "Jesus es Poderoso" 교회를 통하여 의료 (침술)사역과   미용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베다니라는 마을은 마약을 많이 하고 있는 마을 입니다. 그곳은 낮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으로 평화롭게 보이지만 해가 지고  저녁이되면 무서운곳입니다. 저희들은 그것도 모르고  저녁에 예배를 드리려 갔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갈때는 몇명이 우러러 모여 차있는 곳까지 배웅을 해주어서 참 예의 있는 사람들이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라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었고,  혼자 다니면 위험하고 또 저희들은 외국인이기 때문에  표적이 될수 있었다고 생각을 했든 것  같았습니다. 해가지면 총소리도 자주나고, 대낮에도 사람들을 납치해 가기도 하는마을 입니다. 주님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 주시고 보호해주시는 은혜 가운데  무사히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었으므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해야할 사역의 목적은 이교회로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병을 치료해주고 이 지역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며 바로 서 나가는 것 입니다".

 

치료는 환자가 오면  먼저 아픈곳을 진찰하고, 복음을 전하고 기도한 후 침과 뜸, 부황 그리고 환자의 필요에 따라 사혈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침술이 필요 없는자에게는 약을 줍니다. 약을 많이 같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염증이나 혈압약, 그리고 진통제 정도만  줄뿐입니다. 그약도 주형빈 선교사님  내외분 께서 약을 협조해 주셨기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병증을 보고 있노라면 여러가지 약이 더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주 토요일날은 현지인 교회 사모님과  따님 (전도사)이 함께 동참하여    저희들의 사역에 도움을 줍니다. 치료받는  환자분중에  예수를 믿지 않거나 ,복음을 듣지 못한자 또, 카토릭교를  믿는자들이 오면  신앙이 잘못된것을 알게 하고  바르게 복음을  전하고. 또  믿지않는자들에게는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 할수있도록도움을주고,그리고이교회로나올수 있도록  전도 하고 있습니다.  그결과로 믿지 않는 분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 받아 이 교회로 출석하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환자의 진료 횟수의 기록을 보면  4월 9일 부터 10월 30 일 까지  6개월   동안  사역을 했습니다. 환자는  매주 토요일날 약  20 명 정도가 치료를   받으며 횟수로는 그간 450회의 진료 횟수로 환자들이 치유를 받았으며 침술로 인해 건강을 되찾고 또 몸이 회복되어가는것을 체험 합니다.

 

그리고 11월달 까지 하려고 했었는데  10중순쯤 환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왜냐면, 10월이면 이나라는 학기말 시험과  졸업 등, 그리고 새학기 등록금을   마련 해야 되기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 일터를 찾아 일을 해야 합니다. 자녀의학비를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를 받으려 올수 없게 되므로 환자의 숫자가 줄어 듭니다. 저도 한인회의 행사가 있고 해서 어쩔수 없이 10 월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베다니 의료  사역에 함께 동참해주신  김창호 선교사과 침술을 배우신  안희자 권사님 ,조성열 집사님외 다수의 집사님들과 선교사님들께서 헌신 봉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일이 성함은 기록하지  않았지만  주님께선 알고 계실것이며 그분들에게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넘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선교무용으로도 주님앞에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미용 사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머리를 깍아주면서  복음을 전하고 또 청소년들과 함께 축구도 하고 그들과 함께 각가정을 심방하면서 필요한것들을 채워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전도가 많이 되어 학생부가 많이 부흥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교회로 나오게되니 그부모님들도 함께 교회와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학용품을 주면서 진리가 무엇인지 듣고, 알고, 깨닫고 ,배우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쓰게 합니다. 그리고 이교회는 주에 5번 예배를 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주에 1-2 번 정도 평일날  현지인교회에서 저녁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주일날에도 가끔씩 예배를 드리려 갑니다. 그것은 전도한 어른들이나  학생들에게  이교회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이며  또 그들이 교회에 나와 예배에 참석 했는지를  확인도 합니다. 만일 나오지 않았다면  그담주에 심방을 가서  다시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이교회가 많이 부흥 되고  성장 되어 가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모두가 주님의 은혜이며 주님께서  이사역을  하셨습니다.  교회가 부흥 성장 됨으로  인하여  내년에도 사역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왔음으로 2017 년도 1월 14일 부터 사역을 시작 합니다. 17년에는 더많은 환자들이 올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로 통하여 이곳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더많은 열매와 성령의 충만함과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가 되길 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모두가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과테말라에서 최기태. 김연옥(김나영) 선교사드림

 

2017년 1월 3일  선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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