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빈 & 주에스더 선교사 (과테말라) 8월 기도제목


"8월초에 코비드19에 걸려서 투병하며 아내가 더 심하게 앓았지만 이제는 다 완치가 되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 또한 하나님의 귀하신 은혜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저질환(당뇨, 고혈압)이 있어서 약간의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잘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사역에 임하려고 다짐합니다.


지난 7월초에는 수바하순 마을에 있는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20가정을 초청하여 부뚜막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부뚜막 사역을 하면서 지금까지는 교회의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이제는 불신자 가정을 섬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지역교회가 더욱 성장하며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아래와 같이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코비드 19의 후유증이 없이 건강이 온전하게 회복 될 수 있도록

2.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원주민들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3.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부뚜막 사역에 많은 믿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4. 성령충만함으로 말씀묵상과 기도에 더욱 힘쓸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과테말라에서 주형빈, 주에스더 드립니다.



이번에 방문한 불신자 20가정들 부엌의 모습입니다. 저들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계속해서 교회가 관리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