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남 & 송안섭 선교사(과테말라) 4월 기도편지


쉬지않고 열씸으로 일하시며 선교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사역보고를 빨리 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실은 초안을 작성해 놓고 여러가지 일로 분주해서 사진첨부를 해서 보내드릴려고 하다 차일피일 늦게 되었습니다.


그간 모진풍랑속에서도 지키시고 보호해주시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날마다 깨어서 기도하며

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려는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햐며 나아갈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더욱 깨닫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도 있었지만 태풍으로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래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님을 붙들고 나아가도록 할수 있었던것은

정부가 팬데믹으로 모든제한규정을 대통령으로 내렸던 2000년 3월 13일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기도하라는 싸인인줄로 알고 괄롬 unidos en Jesus 교회에서는 송안섭선교사의 줌영상으로 중보기도인도를

하며 1년반 정도지난 후부터는 매일 교회리더들과 선생님들이 돌아가며 온 열방과 나라와 교회, 어려움겪고 있는 이웃과 가족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현재에도 하고 있습니다.


이기간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놀랐습니다.


마을에 28가구를 하비타를 통해 건축이 7년만에 되었고

길이 무너져 통행이 어려웠지만 마을과 교회가 연합해서 도로포장공사를그 어려운가운데에도 할수 있었습니다.

교회올라가는길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졋고 그래도 이모양 저모양으로 주님의 사랑의 손길로 필요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마을 우물도 자치제로 운영해오다가 펌프와 여러가지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중보기도를 통해 미국이나 한국 독일 ,에콰돌, 파라과이 등등 질병으로 고통당하던분들에게 여호와라파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방법대로

다양하게 치유를 해 주셔서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고

뉴저지에 사모님은 폐암4기였는데 암덩어리가 없어지고 면역력을 보완하는치료중이신데도

지난달에 교회에 고맙다고목사님부부가 오셔서

목사님은 말씀으로 사모님은 섬김으로 주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치유함을받았다는 소식을전할때마다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기도가얼마나중요한지를

그리고 우리가가진거자랑할거 없지만 기도할때에 성령님이 일하심을 알므로 믿음이 더욱 견고해 졌고

그래서 소망갸운데에 있습니다.



교회에 예배를 거리두기 손세척 온도등등 철저히 지키며 대면예배를드리고있숩니다.

꼬반교도소교회에는 외부인들은 전혀출입이 안돼서 부목으로있던 춘순을 통해 함께 연락을 취하며 필요를 공급해 주고있습니다.


저희가 작년 3월부터 선교원과 방과후학교를 대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아동들을 양육하고있습니다.

이 고난을 통해 앞으로 아동들이 어려움이있을때에 지혜롭게 살아가는 크리스쳔으로서의 삶을 말씀과기도로가르치며

이들안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고 삶속에서 선교사적인삶을 사는법을 알게하도록

저희부부와 선생님들이 각별한 신경을쓰고 있어서 일들이 많습니다.

지난년말에도 선교원에 4명과 방과후학교 14명을 각학교에 어린이 선교사로 파송을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어려운가운데에도 말씀과 기도로성숙해지고 많은 변화가 있다고 간증들을 합니다.

올해부터는 영어반과 컴퓨터 10대를 구입해서 컴퓨터반과 이번에 악기를구입해서 음악반을 만들어 선생님들과 아동들이

열공중입니다.


아울러 김성남선교사는 글로벌 신학원학생들이 4명이지만 구별된리더들로 양성키위해 팬데믹기간중에도

집에서수업을 하다가 지금은 교회에서하고있고 청소년 12명을 매주 토요일마다 성경공부를 하고 있고

주일에는 에배후에 연이어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말씀과기도로 더욱든든해 지고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시티에 있는 청소년여자수감자정체성교육이 지연되고있습니다.

대통령직할인 이곳에서 태권도와 함께 해 주기를 원해서 협력자를 찾고기다리고 있습니다.


침술사역은 현재로서는 카르챠보건소는 휴진을 하고있고 개인적으로. 필요한분들을 치유해주고 있습니다.



2021년도 한해동안에 송안섭선교사가 디퍼런스상담공부를 하고 12월에 전문인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줌으로 새벽4시에 수업을듣는것이 그리쉽지는않았지만 하나님의뜻이있어서 은혜로마칠수있어서 하나님께 감사와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예전부터 어려움을 겪는분들을 도와 주안에서 바르게세워주고싶은 마음이있었는데

좋은 기회를주신것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매주토요일마다 필요를 따라 성도들을 상담해주며 공감대를 형성해가니 성도들이 좋아하고

안 믿던 남편들도 차츰 교회에나오니 하나님의 도우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YWAM 베이스에서 락카페 디렉터로 섬기고 있는 딸도 디퍼런스를 해서 마지막코스를 수업하고있습니다.


과테에 도착해서 3개월간 정도는 함께 사역을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온가족이 오직 합력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해 드리도록기도로 도와주세요.



기도제목을 올려드립니다.


1. 청소년훈련원을 주셔서 더욱 효과적으로 사역을 할수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2. 온가족과 함께동역하는 교회리더들과 성도들이 영육간에 강건케 해 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도록 도우소서


3. 6,7,8월중에 오는 선교팀들과 이곳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게 하소서.


4. 디퍼런스를 통해 하나님의놀라우신 은혜와치유와회복이있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을 하나님의크신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도록 성령님 도우소서.


과테말라 꼬반에서김성남 송안섭선교사가 드립니다











과테말라 꼬반에서 김 성남, 송안섭선교사가족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