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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집인가? 강도의 굴혈인가?’
1. 본문 관찰과 묵상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다. 기도하면 하나님 의 뜻을 알고 순종한다. 기도가 없으면 나의 욕심을 채우는 강도의 굴혈이 된다. 믿음으로 구하는 것은 다 응답을 받는다.
‘멍에 메는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 왕 중의 왕’
예루살렘이 가까운 감람 산 벳바게에서 예수는 멍에 매는 짐승인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온유와 겸손으로 내 죄의 멍에를 메고 오셨다.
‘상처 주는 사람과 치료하는 예수’
시각장애인2 사람이 예수께 나와 고쳐달라고 외쳤다. 무리들은 저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2 맹인은 계속 주님께 간구했고 주님은 저들을 고쳤다.
‘예수의 제자는 어떤 삶을 택하나?’
예수가 3번째 수난에 대한 예언을 했다. 그때도 제자들은 누가 큰 가 경쟁했다. 예수의 제자들은 섬김을 받는 삶이 아니라 죽기까지 섬기는 삶을 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