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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됨이 교회다’
1. 본문 관찰과 묵상
각각 다른 사람들이 모여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 하나된 것이 교회다. 한 성령으로 세례 받아 한 몸이 되어 한 성령을 마신다. 다름을 통해 하나됨이 교회다.
‘한 몸 된 교회를 섬기라고 주신 은사’
성령을 받기 전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우상을 섬겼다. 성령 받고 예수를 주라고 섬겼다. 성령의 뜻대로 9가지 은사를 주신다. 한 몸 된 교회를 섬기라고 주신 은사다.
‘나 자신을 살핀 후에 성찬에 참여하라’
나의 배 고픔을 인하여 먹는 성찬이 아니다. 자신의 죄를 살피고 떡과 잔을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된다.
‘해로운 만찬과 유익한 성찬’
바울은 교회에서 분쟁과 파당이 일어나는 이유는 자기가 가져온 음식을 각각 먼저 먹음으로 먹는 사람과 먹지 못하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