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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문인선교회, 신임 정책 이사장에 김은범 목사 선출

한현구 기자 / 승인 2025.11.11 17:35


l 지난 3~4일 정책이사회, 내년 10월 세계전문인선교대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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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문인선교회(국제대표:호성기 목사, PGM)가 지난 3~4일 미국 뉴저지 글로벌사랑교회에서 정책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정책 이사장에 김은범 목사(뉴저지글로벌비전교회)를 선출했다. 또 제6차 세계전문인선교대회를 2026년 10월 튀르키예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신임 정책이사장 김은범 목사는 “PGM은 초교파 선교단체로 지역교회를 돕고 ‘히어 앤 나우’(Here & Now)를 모토로 삶의 터전인 가정, 직장, 일터, 지역교회에서 선교하며 지금 여기가 선교 현장이라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리더 혼자 조직을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PGM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정책이사장 임기를 수행하게 되는 김기석 목사(그린스보로제일장로교회)는 “올해 PGM은 선교 훈련 과정인 비전스쿨을 진행하고 선교집회 개최, 인턴선교사 훈련, 현지 선교사 파송 등 역동적 선교 사역을 펼쳐왔다”면서 “PGM의 핵심 가치에 따라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선교회를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이사장에는 박윤선 목사(뉴욕어린양교회)가 선출됐으며 양충언 목사(필라안디옥교회), 신평진 목사(풀향기교회)가 신임 정책이사로 선임됐다. 더불어 이중인 미주교회동원부장과 백상현 대외협력부장이 선임됐으며 정혁준, 김상진, 이승주, 석혜정, 박승미, 박병용 선교사가 PGM 선교사로 인준받았다. PGM 사역 중 15년 넘게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영국 웨일즈 지역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PGM을 설립하고 국제대표를 맡고 있는 호성기 목사는 지난 4일 특강에서 “그동안 서구사회, 북반구 중심의 선교 시대가 제3세계, 남반구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 전 세계에 흩어진 각국의 디아스포라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선교의 문이 열리는 디아스포라 선교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렇게 변화된 시대 모든 성도는 선교사로 정체성을 깨닫고 자신의 안사론적, 직업적, 존재론적인 전문인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총동원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6차 세계선교대회는 선교사대회, 세계선교대회, 성지순례로 구성되며 현지인에게 선교사역을 이양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PGM은 1998년 미국 필라안디옥교회에서 설립된 초교파 전문인 선교단체로 성령충만, 디아스포라, 히어 앤 나우, 전문인, 지역교회, 교회설립, 땅끝 선교 중심을 7대 핵심가치로 삼고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33개국 500여 명의 선교사가 다민족, 교육, 의료, 중보기도, 건축, 교도소 등 39개 전문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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