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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정일천 선교사 (과테말라)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며, 너희의 온갖 더러움과 너희가 우상들을 섬긴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주며,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가 나의 모든 율례대로 행동하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내 모든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 에스겔서 36:25-27 샬롬,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의미있는 부활주일 보내셨는지요.. 과테말라 정일천.알마 선교사입니다. 1. 4월 성찬예배(4.9 부활주일) 2. 4월 청소년 장학금 전달(4.9) 3. 빈민지역 주일예배(오후 4시) 4. 사만타.레오 어린이 가정 조리시설 설치 5. 중학교 담장 공사 진행 6. 중학교 복음수업(4.11/17 예정) 7. 어린이 영양먹거리 나눔(4.16 예정) 8. 무료진료( 4.22 토 예정) 9. 청소년수련회 준비 1. 기도와 협력: 컴퓨터교실을 위한 컴퓨터 2. 기도와 협력: 무료진료에 필요한 의약품구입 3. 기도와 협력(선교비전):후띠아빠선교센터내 의료센터 건립 4. 기도와 협력: 중학교 복음사역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창문교체, 페인트 등)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협력으로 교회 어린이 중에 5가정의 조리시설 교체 사역을 진행하였습니다. 딜란가정을 시작으로 제니퍼가정, 루이스가정, 사만타가정, 레오가정에 새 조리시설을 설치를 완료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더 많은 어린이.가정에 새로운 조리시설을 설치해 주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조리시설은 나무를 태울때 생기는 검은 그을음과 연기로 인한 건강의 피해를 말끔히 없애고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의.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아이들의 가정이 연기와 그을음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pgm선교회와 안디옥교회의 기도와 협력을 간구합니다. 지난 토요일(4.1)은 하나님의 은혜와 pgm선교회의 기도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귀한 딸 정하나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이에 더불어 주일 예배를 마을 아이들과 함께 말씀과 재미가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는 하나님의 예쁜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일 오후예배후 말빈 사역자와 함께 옆마을 라꾸에스따마을 빈민지역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현재는 아이들과 어른 3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주변 이웃까지하면 100명 안팎의 주민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예배때마다 우리를 먼저 기다리고 반기는 아이들의 모습에 예배의 기쁨을 더합니다. 이곳의 예배가 풍성해지고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부활주일 오후예배는 성찬예배로 드리고 청소년아이들에게 4월장학금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고등부 라이몬, 말론, 레스떼르, 중등부 아놀도, 아나, 오슬린, 리켈메, 예니페르 등 현재 8명의 청소년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를.소망합니다. 후원이 필요한 리켈메, 예니페르, 엘씨 등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간구합니다. 또한 복음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교회옆 중학교 아이들에게도 매달 2명의.청소년에게 장학금을 나누길 소망합니다. Pgm선교회와 안디옥교회의.기도와 협력을 간구합니다 * 선교센터의 의료센터 진료실,수슬실 등의 건축과 의료기기 (초음파,엑스레이)의 후원을 간구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며, 선한 동역을 간구합니다. 또한 격주로 사역하는 무료진료를 위한 의약품과 간소한 진료기기의 협력을 간구합니다. *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중학교 담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접작업자의 사정과 과테말라휴일 관계로 작업을 못하고, 이번주부터 다시 담장설치공사를 진행합니다. 4월안으로는 담장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 이웃마을 가난한마을(라꾸에스따)에서부터 매주 주일예배를 드리러 오는 한 가정(엄마 마리벨, 케니3살, 호수에2살)이 있습니다. 남편은 이 가정이 싫어 따로 살고, 남편집안 한쪽에 작은 라미나로 마련된 집에서 살고있습니다. 허나 남편식구들은 그녀와 아이들을 쫒아내려하고 있고, 어떤 경제적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의.집 빨래일을 도우며 살고 있는데, 저희 교회에서 2주에 한번씩 먹거리를 나눠주고 교회일을 통해 조금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절망적인 삶이지만.하나님의.말씀안에서 기쁨과 소망이 있기를.기도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게 작은 집(3×4m)을 선물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pgm선교회와 안디옥교회의 기도와 협력을 간구합니다. 매일매일 하나님의 나라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과테말라에서 정일천.알마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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