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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약 박이레 선교사 (네팔) 5월 15일 기도제목

May 15, 201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4)

 

첫째. <감사>

주님 감사합니다! 늘 저희들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오늘도 내일도 감사 영광을 드립니다. 지난번 긴급한 기도서신과 메시지를 통해 선교 센터 옆의 길, 땅을 사야 되는 상황이 발생 하여 많은 동역자들과 교회에 기도서신을 보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항상 뜻하지 않은 곳,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채워 주시는 것을 다시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몇, 몇 동역자들과 가족들의 도움으로 정해진 날짜에 땅을 구입 했습니다. 이제는 이 일로 어려움이 생기지 않고, 이 길이 사랑을 나누는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둘째. <찬양>

이번 달에도 감사하게 지역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늘 말씀과 기도에 목말라 있는 이들과 함께 성경을 나누고, 목회의 어려움을 고민하고 기도 하며 앞으로 비전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비전을 나누면서 앞으로 이 곳,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이 높이 세워지는 이 일 가운데 함께 쓰임 받기 를 기도했습니다. 저희 가정이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셋째. <기도>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주님 감사한 일에 또한 기도의 능력을 구합니다.
선교 센터와 교회를 건축하면서 네팔 사람에게 실망하기도 하고, 또한 문화와 생각의 차이에 조심해야 되는 부분을 더 잘 훈련 받았습니다.
동. 서. 남. 북 모든 길을 막고 교회는 길을 줄 수 없다고 말을 하는 주변 이웃들의 속셈은 높은 가격에 자기들의 땅을 팔고 싶어 하는 하는 꿍꿍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 뒤, 왼쪽, 오른쪽 그 중에 제일 필요한 곳의 땅을... 그 중 가장 저렴한 동쪽 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북쪽에 있는 땅 주인이 자기 땅을 사지 않았다고 화를 내고 사람들을 선동해 길을 줄 수 없다며, 이런 저런 이유를 만들어 저희 선교 센터 그리고 센터 교회 ‘딜 바하둘 목사님’을 상대로 두건의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안타깝고 억울한 마음이 있지만 지금 네팔은 반기독교적인 정서로 정치적으로 감정적으로 기독교에 대해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단지 예수를 믿어서, 교회이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 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고소당한 저희와 우리 현지 목사님이 좌우로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가지게 하시고, 선교 센터와 교회가 두려워하지 말고 말씀 위에 굳게 서 이웃을 사랑하며 기도에 힘을 쏟아 주님만 높이 나타내게 하소서.

 

 

넷째. <비전>

우리의 비전이 무엇일까 늘 고민하고 기도합니다.
이곳에 주님이 보내주신 이유와 목적 주님의 뜻이 무엇일까? 그 이유, 목적, 뜻대로 살아가 고 있는가? 늘 고민합니다.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만드는 것이 선교사로써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 그 당연한 일에 전념하고 있는가? 되돌아보고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사역을 인도 하셨고, 이제는 뿌리가 되는 모든 환경을 만들어 주셨기에 더욱 사람을 세워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저희 가정이 이곳에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늘 섬기는 자세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4월은 네팔력의 시작으로 네팔은 1월입니다. 미션 스쿨에 6명의 어린이가 입학을 했습니다. 이제 미션학교는 학생이 42명이 되어 제법 큰 규모가 되었습니다.

올 해 교육청과 지역 행정관청과 기숙사를 세우는데 필요한 행적적인 허락을 서면으로 받았고, 이번 해 운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80명의 주민 허락이 필요해서 일일이 사인을 다 받고, 행정적인 일에 테크만 교장선생님이 많은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늘 도움의 손길과 기도가 필요한 중요한 선교지입니다. 아이들을 하나님의 군사로 잘 양육해 복음이 교회와 학교를 통해 히말리야 산맥에 넘쳐흐르도록 기도해주세요. 평온함은 사탄으로부터 우리를 방심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늘 조금의 부족함으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잊어버리는 실수를 이곳에서 저희들이 하지 않도록... 하나님을 기억하고 보내신 이는 뜻을 구하며 우리의 왕국, 우리의 생각, 우리의 의지가 아니라 늘 주님의 간섭과 인도를 날마다 구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다섯째. < 가 족 >

주빈이가 중학교를 한국에서 보내고, 고등학교를 네팔에서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고 돌아온 후 저희들은 늘 긴장감 있는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쫑알쫑알 셋째와 넷째는 늘 신이 나고, 첫째와 둘째는 자신들의 앞날과 학업의 어려움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부모로써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기에 늘 미안하지만 너희를 먹이시고 기르시는 것은 아빠, 엄마가 아니라 하나님이신 것을 잘 가르치고 함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고 방법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인간의 생각은 한숨만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을 기억하며 그 기쁘신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주님께 가까이 나갑니다. 우리 삶의 모든 이유 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교회와 동역자 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허언약, 박이레, 빛, 별, 감사, 지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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