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홍종 & 이혜정 선교사(태국) 기도제목





56호 - 2018. 3. 29.




주 예수님과 그 분의 은혜 안에 깊이 들어가서 그 분과 호흡하며 살기를 갈망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가 정말 크고 크고 큽니다. 내게 백 개의 입이 있다면 그 입들을 가지고 주님만을 찬양하고 싶다는 말을 정말 실감합니다. 주님 때문에 저희의 일상생활이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은 늘 여전하지만 주님의 일하심이 계속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희 핏사눌록교회 일로, 또한 저희 선교단체 WEC Thailand 일로, 그리고 저희 태국 교단 BFC 일로 정말 바쁘게 지내면서 기도편지를 이제야 보내드립니다. 이곳의 사역 내용이 많이 궁금하셨을 텐데 이곳의 변화와 기도제목들을 알려드립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웹이 세례를 받음


지난 주일에 웹(마리니와 앱의 아들)이 주님의 은혜 속에서 세례를 받고 첫 번째 성찬식에 참여하는 복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섬세하게 섬기고 매일 성경을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로 다짐하고 이제부터는 책임감 있는 주님 교회의 한 지체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 하면서 살겠다고 결단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인들이 모두 세례를 축하하는 선물을 준비해서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감사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주님께서 이루신 열매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 지난 성탄절 교인들의 가족초청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