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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천 선교사(과테말라) 기도편지

April 11, 2018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도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린도전서 15:57-58

 

샬롬!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평안하신지요..지난 부활주일을 맞아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더 가슴깊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1. 링꽁마을 교회 이름 작명 "예수그리스도사랑 교회"

2. 임시예배처소인 마을회관 보수 및 평일 사용

3. 뉴욕 총신대 신학대학원 원장인신 강유남 목사님 일행 비젼트립차 방문(2월 20일)

4. 일일 어린이.의료선교 nueva esperanza 마을 (3월 24일, 토)

5. 10명 어린이 중고 침대 선물( 과테말라 한인교회 제공)

6. 아버지가 투병중인 쟈스민가정과 아기를 가진 청소년알마가정 기도

 

지난 2월 20일 뉴욕 총신대 대학원 학장이신 강유남목사님(뉴저자 주예수사랑교회) 일행께서 비젼트립차 과테말라 후띠아빠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함께 사역지를 둘러보고 얘기 니누던 중 현재 예배처소로 사용하는 미을회관을 예쁘게 단장하자는 의견을 나누고 뚀ㅠ교회 이룸도 지어 함께 본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 이름은 '예수그리스도사랑 교회' 짓고 30년 넘게 보수 하지 않은 마을회관을 지붕과 창문을 먼저 보수공사하고 추후 7월까지 화장실과 페인트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붕과 창문 보수로 전보다 현저히 먼지가 줄고 깨끗한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주부터 평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로부터 허락을 받아 매일 마을에 세워질 예수그리스도사랑교회를 위한 기도와 사역준비, 마을아이들 가정 심방 등 보다 섬세한 사역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카톨릭 공동체의 반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순조로이 사역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까리소마을.링꽁마을 모두 지난 주일과 수요일 예배후 부활절 앞두고 그림그리기대회를 가졌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다양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중 링꽁마을 미그달리아 여자아이가 그린 십자가 그림은 매우 독창적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오는 4월 28일 토요일에는 과테말라 시티에 있는 사랑의 교회에서 이곳 마을 아이들을 위해 동물원 구경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 마을 아이들에게 큰 기쁨의 시긴응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교회의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 한인교회 선교관의 침대교체로 사용중이던 중고침대 10개를 기증받아 링꽁마을 6명 어린이 가정과 후띠아빠 가난한 어린이 4가정에 선물해주었습니다. 비록 새것은 어니지만 매일 흙바닥에서 자던 아이들에게 큰 사랑의 선물이 된줄 믿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시청에 부탁하여 어린이 가정중에 아직 방바닥이 흙바닥인 16가정의 방바닥을 시멘트로 바꾸는 작업을 요청하였습니다. 공사를 위한 치수작업은 마쳤으며 본 공사만 기다리고 있는데 우기가 시작되기전에 보수공사가.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토요일 1가정애서 2가정씩 교회없는 마을 링꽁마을 어린이 가정을 심방하고 있습니다. 그 중 특별히 쟈스민의 가정은 아버지가 신장과 심장질환으로 투병중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집에는 화장실도 없고 물도 없는 상태고 엄마아빠가 일을 할 수 없어 먹거리도 변뱐치 않습니다. 또 알마라는 청소년 여자아이는 15살로 아기를 가진 상태입니다. 원래 올해 중학교에 진학할 예정이었는데 작년 겨울에 아기를 가지는 바람에 학업을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빠없이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만 벌이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아기의 아빠기 사촌오삐이고 아직 어려서(17살) 아기를 낳는다 해도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두가정응 위해 기도해 주시기 비랍니다.

 

지난 3월 24일 토요일에는 시청복지과와 마리아노갈베스 의대생들과 함께 nueva esperanza마을에서 일일 어린이.의료선교를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그 마을에 있는 하나님의 성회 교회 목사부부께서 130여명의 환자들에게 열심으로 복음전도와 기도를 해주어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아멘!

 

* 교회없는 마을 링꽁마을 교회 예수그리스도사랑 교회의 예배처소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쟈스민 아빠와 청소년 알마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어린이가정의 흙바닥을 시멘트바닥으로 바꾸는 공사가 하류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 4월 28일 과테말라 사랑의 교회의 동역으로 링꽁마을 어린이들을 데리고 동물원구경을 갑니다. 시청에 차량을 부탁한 상태인데 순조로이, 많은 아이들이 다녀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5월중에 과테말라 선한목자교회의 동역으로 링꽁마을에 방역사역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우기를 앞두고 모기들이 많아져 몇몇아이들이 모기관련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귀교회의 귀한 동역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지켜줄 수 있어 감사드리며 본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항상 모두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과테말라에서 
정일천. 알마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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