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박용기, 백희숙 선교사 기도제목


1. 4년간의 차블레칼 마을 사역을 마치고 피지엠 부지가 있는 콤첸 이라는 마을 사역을 시작합니다. 기도와 순종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2. 9 월 8,9일 차블레칼 청소년 집회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차블레칼에서 마지막 사역이 됩니다.

3. 피지엠 부지에 하루속히 선교 학교가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4. 함께 동역 할 선교사 가정을 보내 주소서!



2017.8.9. 박용기, 백희숙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