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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는 귀신과 교제하는 것’
1. 본문 관찰과 묵상
성찬은 그리스도의 피와 몸을 먹고 마심 으로 그리스도와 하나되는 것이다. 또한 참께 참여하는 성도들과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며 하나되는 것이다.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출애굽 한 조상들은 홍해바다를 건너며 세례를 받았다. 신령한 양식인 만나를 먹고 반석인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생수를 마셨다. 영적 체험을 하였다.
‘스스로 종이 되어 섬기는 이유’
바울은 자유인이나 모두의 종이 된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얻고자 함이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는 모든 일에 절제한다. 나 자신을 쳐 복종시켜 버림받지 않으려 한다.
‘권리를 포기하고 범사에 참는 이유’
바울은 자신이 권리를 포기하고 범사에 참는 첫 번째 이유는 그리스도의 복음전함에 장애가 없게 하기 위함이요, 둘째는 복음전하는 자들은 복음으로 인해 살기 때문이고 셋째는 복음전함은 사명이기 때문이라 했다.